aaa



나도 이제 뇌창 + 누피 마도 응슷응 (갸루게)




이제 레압끼고 지능만 올리면 되는건가...?

그러나 왕유랑 스카헬 도느라 코인 다 썼음 ㄳ

게다가 단발로 10퍼가 깎여야지 소용있고 다단히트는 깨끗하게 무시한다.

스카헬을 세라샵 코인으로 깨작깨작거리며 돌았지만 득템 제로. 물약은 물약대로 배가 터지도록 먹고....

조낸 허무하네... 이 맛에 공들여 하던 게임을 접는 것인가? ㅋㅋㅋㅋㅋ

키디 걸랜드 간단한 소개(?)와 1화 감상 안 짧은 생각 (아니메)


(일단은)  주인공인 아스클입니다. 말버릇은 ' 포큥~! ' 인데, 아무래도 전작의 ' 짜짠~! ' 보다 임팩트는

약하죠? `-` 덤으로 사용 무기도 임팩트가 좀.. 약한듯.

인기도 에크렐에 비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만.. 암튼 키디 그레이드의 후속작이고 잼있게 보면 그만이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근데 너무 전형적인 소녀 성장물 만화의 주인공 같아요 ㅡ_ㅡㅋㅋㅋ 그래서 인기가 없나..??

뭐 귀엽기만 하면 괜찮긴 함.



그리고 류미엘에 이은 냉정침착계 캐릭터, 쿠 피유.

솔직 1화에선 포큥이가 혼자서 다 싸웠기 때문에 츳코미 (태클거는 역) 밖에 할 일이 없었지만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



사실 아스클은 부르마 입은 걸 (여자애들 앞이긴 하지만) 자랑하는걸 좋아합니다 ㅡ.ㅡㅋ

그리고 부르마를 입으면 힘이 세진다고 믿고 있어요 `-`;





물론 (진성 오카마인) 점장에게 한 소리 듣습니다.







아스클이 GTO 국장에게 커피 들고가는 걸 깜빡했는데, 쿠피유가 커피를 마침 들고 와줘서 살았다~! 하는

상황. 쿠피유가 의외로 정말 많이 도와줍니다..?!




그때 나타난 왠 남자들. 안경잽이 (이름 기억안남 ㅡㅡ) 가 미형이다 ! 하고 좋아라 하는데,

갑자기 변신해서 총을 들고 난사합니다. 물론 가볍게 물리치는데



전투복을 벗더니 전투복들이 합체해서 용이 됩니다..... [?!]



근데 포큥이 반 토막 내었어요. ㅋㅋㅋㅋㅋ

공적은 밖에서 대기타고 있던 병사들에게 돌아간 듯..?!



혼자서 나대었다고 갈굼을 듣고있던 아스클 앞에 나타난 2명.

처음 듣는 이름이지만, 알 만한 분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넵, 전작의 주인공 2인방 ㅇㅇㅋ

그리고 일단 해피엔딩.. 경사로세 경사로세~~




그리고 다시 부르마를 자랑하는 아스클.

저 부르마를 입으면 3배 빨라진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1화의 감상은 이걸로 마칩니다.

아무도 포스팅안해서 내가 하고 만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지만

다음에도 할지는 심히 의문.





ps : 전작인 키디 그레이드는 중반부까지는 그저 평범한 미소녀 격투물인듯 하다가

갑자기 반전이 나오죠. (드래그하면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나옵니다)

( 영생, 윤회, 알고보니 최종보스는 아는 사람이었다, 두 사람의 끊을 수 없는 인연 등은

영원한 떡밥인듯 합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명목상으로는) 평화와 치안을 위협하는 적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그녀들을 부럽다고 생각해야할지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조금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재임은 분명합니다. )


이번에도 비슷하게 나갈지는 알수 없지만, 그게 키디 걸랜드를 캐릭터뿐만 아니라

스토리로도 주목할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ㅇㅅㅇ?







본격 피방와서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오캔질하기 ㅋ (머리를 툭 치면서 데헷~☆)





..누가 이 막장을 구원해 주소서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10월 신작애니 중 관심가는 물건들 안 짧은 생각 (아니메)




11 eyes :

그 유명한(?) 미연시 원작인 11개의 눈. 왠지 축구만화 같기도 하지만 신경끄고 (?!)
일단은 기대해 본다. 일단 낚여보는 거여~~ 'ㅇ'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솔직.. 금서목록보다 재미는 없지만 어째 초전자포가 본편인 금서목록보다 더 인기가 많은거
같아서 대략 난감하다. ㅡ.ㅡㅋ 카미죠의 난봉 행각은 계속된다 쭈욱...?


학생회의 일존 :

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하고, 시리즈 구성에 로젠 메이든의 하나다 쥬키 +_+
일단 관심 +1


화이트앨범 2기 :

용케도 나오네? 수호월천을 넘어서는 뜬구름 잡는 스토리 전개땜에 진작에 보다가
때려치운 물건이지만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관심 준다. 그러나 절대로 안볼듯한 물건....... ㅡ.ㅡ


테가미바치 :

음악에 료 쿠니히코 (양방언). +_+
이것도 만만찮게 뜬구름 잡는 스토리일듯 하지만 일단 평은 들어봐야 아는 거겠지 ?
..그러므로 관심은 주지만 보류 'ㅁ'


하늘의 분실물 :

왠지 3류 서비스 애니티가........ ㄷㄷ; 하지만 서비스 애니이므로
관심 ?! [...]


나츠노아라시 :

용케도  나오네? (2) 아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전에 방영된 것에 이은 2기이다.
본격 유령과의 연애..?!  스토리는 마음에 안드는데 흰머리 소녀(?)만 마음에 들어서 보류 ㅡ.ㅡㅋ


미라클 트레인 :

이런 기차역이 있으면
소녀팬들 때문에 발 디딜틈이 없을듯...?!


진 연희무쌍 :

어머 ! 이건 꼭 봐야 해 !!

젭라 유비나와라... 얍 !! +_+


노기자카 하루카 2기 :

뜬구름  잡는 이야기 (2)


코바토 :

지금은 별로 안끌리는데 CLAMP 아주머니들 답게 순식간에
인기가 올라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키디 그레이드 2기 :

어머 ! 이건 꼭 봐야 해 !! (2)

여자아이는 엘리건트하게 +_+




ps : 안 적힌 물건들은 애시당초 out of 眼中.


ps2 : 아... 카나메모 완결 봐야되는데 까먹었다 ㅠㅠㅠㅠㅠ






ps3 :

AMOLED~~ AMOLED~~~ 


내 법미가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그냥 해본 생각 (만화)


(만화로 있으므로 만화밸리로~ 난쨧떼)




테러는 계속된다. 쭈~욱









잇히히히히히히힣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던파- 지금까지의 드랍률 하향과 상향 (싸우자 뇌업플!) 그냥 GAME

하멜 하향
부유성 하향
차심아 하향
그림자미궁 하향
사망의 탑 하향
헬모드/지옥파티 지속적인 하향
고대던전 지속적인 하향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무튼 엄청 많이 하향

 


 

상향? 그게 뭔가여? 먹는 건가여?

유저 숫자는 줄고 있는데 드랍율도 줄고 있어....!

 



네오플 : 게임밖에 모르는 젇잉여킹들이여ㅡ! 더 많은 시간을

우리가 발꼬락으로 만든 컨텐츠에 할애하라ㅡ! 그리고 사회에서

도태되는 거다! 어차피 우리 회사에는 현실충 & SKY만 받을 생각이지만 하하하ㅡ!


..이러면 너무 지나친 비약인가요?


ㅁㄴㅇㄹ 그냥 GAME


법미 4차레어 SD




내맘대로 핑크 임페리얼 +ㅅ+





골든 임페리얼 (자캐짤 1)




다크 임페리얼 (자캐짤 2)




추가 화이트 임페리얼

4차레압은 언제봐도 눈이부셔

근데 던파는 정이 떨어져

머지 이 괴리감은?

괴리검 에아로 뇌를 미싱해야 될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던탐에서 그린 짤들...









십라자키 타쿠야

십라사키 코우

토레스 십라모토

십라야마 카오루



그림 그리는 척은 할 수 있게된듯

그리고 던탐은 역시 어중이 떠중이들 천국인듯... 정이 붙을래야 붙지를 않는다.

차라리 그게 다행인듯... 들어가기만 하면 악성코드가 컴터에 알아서 침투하고

홈피 프로그래밍을 발로 짠듯이 비효율적이라서 자주 들어가고 싶지를 않았거덩.

근데 여태까지는 그래도 던탐에 볼게 있다는 편견(?) 때문에 자주 들어갔었는데,

이젠  그냥 그래. 던파가 돈슨 밑으로 들어갈때부터 예정된 수순이었던가...?


뭐, 능력있는 사람은 떠나고 어중이 떠중이만 남는 광경을 하루이틀 본게 아니지만

오늘 또 보니까 별로 기분이 안 좋네  그려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나를 어둠의 길로 인도한 게임들 (부제 : 덕후는 되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어느 순간 되어있는 것이다 ?!) 아주 짧은 생각 (일기)



바람직한 로리 (+여동생)이었던 미리는 커서



평범한 여자가 되어버렸습니다 ㅋ (믿거나 말거나~~)





현시연에 나온 말이었을 겁니다.. 아니면 ㅈㅅ ㅋ

 

저도 초딩시절만 해도 드래곤볼과 닥터슬럼프를 좋아하는 순수한 소년(?)이었죠

 

그러다가 중딩이 되고, 파랜드 택틱스라는 게임을 하면서 ' 아 이것은 좋은 것이다 ! ' 하면서

 

게임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나오는 수많은 미소녀 캐릭터들을 보면

 

새로운 세계를 느꼈죠. 랑그릿사에 나오는 여자 캐릭터들을 몇분동안 뚫어지게

 

쳐다보기도 했고, ' 센티멘탈 그래피티 ' 라는 게임의 캐릭터를 그린 분을 거의 신으로

 

생각하기도 했죠. 할머니댁에 있던 PS 용 게임잡지를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기도 했구요.

 

(주 목적은 물론 그  당시에 1/3 이상은 꼭 차지하던, RPG 나 육성/전략/어드벤처 를 빙자한  미소녀게임들 ㅡ.ㅡ)

 

게임잡지책을 보면서 일본어의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모두 익히기도 했었죠.. 아 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 건, 제 주변에는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없었다는 거죠. 심지어 고딩때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니던 만화는 ' 멋지다 마사루 ' 였고......  그때만 해도 ' 특이한 거니까 어쩔수 없지 ',

 

'나만 좋아하는 거겠지 ' 하고 체념하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한테 어필할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마의 길로 인도한 게임잡지를 직접 사서 보는데다 (매달은 아니지만... ;ㅁ;)

 

PS, PS2 를 가지고 일본게임을 즐기는데다 주거 환경도 비교적 자유로웠던 제 사촌형은

 

미국영화랑 드라마를 즐겨보고 문명 게임, 몬스터 헌터 온라인을 즐겨하는 평범한 취향의 사람입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를 보여줬더니, 어 좀 재미있네 이러더니 끝까지 안보더군요 아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든 여자든 좋으니까 영혼의 친구가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냉담하네요


난 게임에 빠져있던게 아니라 미소녀에 빠져있던거야....... =ㅁ=;;;




센티그라



용기전승 플러스

용기전승2





파랜드택틱스 1, 2


이 중에서 센티그라 빼곤 끝까지 클리어해봤습니다 ㅇㅇㅋ

별로 어려운 게임들도 아니었고... 무엇보다 아닌 밤중에도 눈이 떠지게 해주는 오묘한 게임들이었는지라

(여러가지 의미로..?!) 결론은, 대다수의 분들에겐 그저 추억에 불과한 게임일 수도 있지만 본인에겐

취향 자체를 바꾸어버린 천지대격동(?)과도 같은 게임이기도 하다는 뜻입니다.

..좀 과장이 심한가 =_=ㅋ






덤 :  거의 1년동안 바탕화면이었습니다. (물론 파택1이 최신게임에 속하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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